처음에 봤을땐
' 오 디렉터인데 말되게잘하네 듣기편하다 ' 이정도였거든

디렉터들중에 말로 사람을 현혹시킨다 이런느낌을 받은게 금강선이 처음이였고
이후에 다시 느낀게 김창섭인듯 

처음엔 잘한다 이정도였고 김창섭 취임당시 게임이 워낙 어지러웠어서 별 감흥은 못느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이사람이 그 어려운 상황속에서 말실수 거의 안하고 잘대처한게

여기까지 다시 게임을 반등시킬 수 있었던 큰 역할이지 않았을까 싶음

여기에 창팝 콜라보까지 겹쳐버리니 사람 인지도가 그냥 디렉터 1황이 되어버림 ㅋㅋ

보통 유입들은 쇼케이스같이 큰패치보고 올지말지 정하잖아
근데 여기서 이 패치를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언변이 좋냐가 생각보다 중요한거같아
그리고 김창섭디렉터의 언변은 진짜 기가막힘 진행하면서 하는 말실수가 거의없고 듣기도 편함
유튜버들 김창섭 진행잘한다 이런거 말하는것만봐도 느껴짐 

오늘 테섭도 기대된다 빨리들어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