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까지는 아예 아무것도 모르면서
갑자기 일주일도 안되서 직작으로 몇천만원 쓰다가
하드 보스들은 걍 딜찍누 하고선
흥미는 다 떨어져서 돈 쓴거 분노하다 메접
이러니까

솔직히 감스트 유입할때도 또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다들 아이템 버닝 퀘스트 마냥
천천히 격파하면서 성장의 그 재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