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잠깐 와서 찍먹하고 접었다 반복했는데 처음으로 세팅하면서 검밑보스들 돌고있는 복귀뉴비입니다

기존에 하던겜 털고 그대로 여명 보장 무보엠만 맞추고 방어구는 아이템버닝으로 떼웠습니다

지금 상황이 해방 한달 남은 시점이라 메소 모으고 있고 원래 아이템 버닝 한번더 주고 방어구는 천천히 맞춰주려했는데 아버가 챌섭이랑 공유더라구요...

지인들이랑 챌섭 같이하기로 했는데 아버없이는 빡셀거같고 그렇다고 해방자금 털어서 방어구 세팅하자니 100억정도밖에 없어서 제대로 맞춰주지도 못할거같아 고민입니다

그냥 챌섭을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본섭 본캐 방어구를 대충 껴두고 챌섭 보상 챙기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