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애증의 캐릭터에 사냥 한 번 안하고 오로지 일퀘로만 아케인 심볼 풀렙 찍고

너는 노스데미따리가 딱이여 하면서 방치하다가 레전 엠블(미트라 아님) 딸깍에 혹해서

hoxy 해방각인가 하고 별 생각없이 손 댔던 게 해방하는 내내 아 ㅅㅂ 진짜 딜도 그닥이고,

해방무적 받으면 좀 나으려나 했는데 헥환 4.0 근처 오니까 이래 쾌적하고 재미질 수가 없음.

찐할매 15분 / 하듄 9분? 안정 컷 내면서 플래시 슬래시로 슉슉 이동하며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 할 때면

이게 찐 히어로인가 하고 있음.

웃긴 건 헥환 3.4 보마랑 수로 점수가 같음.

아니 이게 무슨 개 잡소리여 하면서 다시 쳐봤는데 비슷함.

-.-?...

보스 클탐은 당연히 확 차이가 나지만 수로는 왜...?

인팅 딱 키고 리레 키고 6차 박으면서 와바박! 이후에 뭔가 몽뎅이 훅훅 휘두르는데 딜이... 들어가고 있는 거

맞지? 맞다고 해줘.

공마퍼 쪽이 몰빵이긴 한데 실전 딜과의 차이가 왜...

- 수로 딜은 8천 가량 나오면서 보스 클탐은 히어로랑 자꾸 비빌라 하는 우리 숍님은 또 왜... -

모르겠다.

그냥 재미있으면 됐지 뭐.

신규 렌은 어떨랑가.

그저 이뿨~ 하면서 키우기엔 메노인이 되어버린 유저에겐 어떨까.

정말 마음에 들 거라 생각했던 캐릭은 그냥 저냥이 되어버린 거나

이새기는 진짜 안 키운다(일리움) / 기대조차 없다(히어로)는 이만한 재미가 없고.

어렵다 어려워.

좀 알았다 싶으면 다시 잘 모르겠는데? 싶은 갓겜이다 갓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