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16 21:00
조회: 316
추천: 0
그냥어제 본가에 강아지가 아프다는소리를 듣고 바로갔어
(이 애기는 내가 군대 말년휴가때 원래키우던강아지가 출산했어 나휴가때 내가 직접애기 받아서 밥멕이고 일주일동안 집도안나가면서 본강아지야) 부모님이 장염같대 살이쪽빠졌더라 통통이 강아지거든9살 말티고 장난으로 살빠지니깐 보기 좋다했어 근데 오늘 엄마가 병원 델고가니 당뇨레 간도 췌장도 안좋대 당지수?500이레 쇼크사안한게 기적이레 오늘 내일고비레 수요일 면회가능이레 내가 왜 그런얘기를 했을까 이아이가 아픈걸 난왜몰랐을까 이런생각이 하루종일 들어 일하다가도 그냥 눈물이나더라 그냥 너무 답답해서 쓸곳이 필요했어 결혼하고 출가했다고 신경을 못쓴게 너무 한스러워 제발 잘 퇴원했음 좋겠다 견주 형들 애기들아프면 바로병원가봐 글이 두서없어서 미안해 다들 오늘하루도 고생했고 화이팅해 그냥 잘될거라는말 한마디만부탁해
EXP
791
(91%)
/ 8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젓가락왕자]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칼국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