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UI 적응 못하고 260까지 좀 힘겹게 찍길래
벌써부터 저러면 보스때는 어쩌지 내심 걱정했는데

하루만에 와치햄 개패고
노스우 8트클에 노데미도 개처바르고
가엔슬 딜사이클도 몰라서 버벅이던거 피 반 까고 나왔다네

시발 지금까지 친구들은 직접 뭐 하지도 않으면서 뭐 지원 안해주면 응 접을게~~  이랬는데

그동안 고통받은 보람이 있구나

조로 키우는 미호크가 이런 심정이었을까

넌 진짜 검마까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