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결제하고있는데 갑자기 편의점이 이게 뭐냐고 아무리 새벽이라지만 들어오면 아~시원하다 이게 편의점이지 할 정도로 시원해야지  왜 에어컨 안트냐고 전기아끼려고 그러면 안된다고 손님들 짜증난다고 큰소리로 호통치는데; 나는 공감해줬음ㅇㅇ 사장님이 못틀게해서 덥다고 아쉽다고

근데 그러니까 하는말이 넌 선풍기 하나면 되겟지만 손님들은 오래있으면 덥다고 에어컨틀어야된다고 계속 ㅈㄹ해서 나도 맞아요 ㄹㅇ 그러니까 말바꿔서 야간알바 다 없애야된다고 야간에 일하면 힘들다고 야간에 손님도없다고 야간엔 걍 음식점이고 피시방이고 뭐고 다 문닫아야된다고 또ㅈㄹ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공감해주면서 솔직히 야간에 비상약 사가는사람말곤 보람느낀적 없다하니까 그건그렇다면서 나갔음

나이 ㅈㄴ 처먹었는데 왜 여기와서 분탕짓하누........

편돌이하면서 체감 정신병자 비율이 3~5%는 되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