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30 14:23
조회: 628
추천: 2
연모 검밑솔 마무리하고 각 보스별 느낀점 정리![]() 시그너스 - 260 찍고 길뚫 하다가 살짝 만지니까 죽어버림 자쿰 - 첫 날 찍먹하겠다고 게임 접속해서 얘 잡으라고 해서 갔는데 분명 팔 내려치는곳을 피했는데도 과거의 내가 쳐맞아서 죽어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뭐 이딴게임이 다 있지? 하고 바로 사다리 걷어차일뻔한 새끼였음. 걍 하루 자고 오니까 바로 깨짐. 힐라 - 길뚫 하다가 살짝 만지니 죽어버림 2 핑크빈 - 성배 준다고 해서 갔는데 첫 주에 성배 안 줘서 3천만 메소로 성배 사게 만든 새끼라는 것 정도만 기억남. 피에르/반반/블러디퀸 - 260 이후에 잡아서 살짝 만지니 죽어버림 3 매그너스 - 275 찍고 제네 패스에 이새끼 잡는거 있어서 길뚫했는데 길뚫하다가 잠들어서 다음날에 이어서 함. 보스는 기억안나고 길뚫 존나기네 시발새끼 라는 것만 머릿속에 남았음 벨룸 - 이 때 부터 보스전이 재미있더라, 렌 링크가 벨룸 담당일찐이라고 생각될정도로 엄청나게 상성이 좋아가지고 쳐맞는데도 안 죽고 깰 때 쯤에는 점점 패턴이 눈에 익어서 내가 잘해지고 있는 중이구나를 실시간으로 느끼게 해줬음. 파풀라투스 - 메이플 유입시킨 아는 동생이 맨날 '왓치햄' 거리면서 첫 번째 수문장이라고 겁 존나 줘가지고 손발 떨면서 들어갔는데 악명처럼 존나 힘들었음. 특히 더블점프 위로 하다가 계속 집게 잡혀가지고 크아악 거린게 엄청 많은듯. 빔 막다가 갑자기 뭐 맞았는진 모르겠는데 개쳐맞고 죽고 그래가지고 어지러웠음... 4시간 트라이함. 스우 - 메이플은 안 하지만 옛날에 메이플 영상 올리는 사람 추천에 뜨면 가끔 봤었음. 근데 얘는 아예 다른놈이 되어 있더라고? 얘도 진짜 재미있게 잡은편이긴 한데 노말은 걍 몸통박치기 하고나서 깼지만 하드는 내가 메이플 첫 공략을 보게 만든놈임, 무슨 게이지 깎으려면 주사기같은거 맞추고 비-임 중앙도 얘한테 맞춰야하더라고. 그거 알고나서는 금방깼음. 그리고 앉아서 피할 수 있는 패턴이 있다는걸 처음 알려준 놈이기도 함. 데미안 - 얘도 옛날에 메이플 영상 본것 때문에 어느정도 패턴을 알고 있는 상태로 들어가니까 쉬운편이었음. 오버스펙으로 도전해서 그런가 별 위기는 못느꼈음. 커뮤에서 렌 무적기 시간이랑 제단 조작 시간이랑 똑같다는 말을 들은게 가장 도움 됐었음. 가디언 엔젤 슬라임 - 노말은 공략 하나도 안 보고 갔는데 박치기로 원트클했지만, 카오스 난이도 가니까 무슨 돼지 새끼가 떡 버티고 있더라? 딜부족이 계속나는데 왜 딜부족이 나지? 하고 공략 찾아봤는데 하필 내가 찾아본 공략이 옛날 공략들이라서 그로기 타이밍에만 극딜을 꽃아야한다... 하면서 이상하게 게임했음... 여기서 질문하고 극딜 시간마다 꽃은다음 미니게임 존버하는법 배우곤 3트클함. 루시드 - 처음 들어갔을 때는 맨날 짤로만 보던애가 보스로 직접보게되니까 기분이 이상했음, 얘도 옛날 영상에서 자주본 애라 머리위에 구체뜨면 무적기 써야한다 그정도만 알고 들어감. 이지, 노말은 별 탈 없이 클리어 했는데 하드가 진짜 개 어지러웠음. 아니 딜이 안 밀려, 아무리 박아도 딜이 안 밀린다니까? 이새끼 딜이 안밀려요. 세상 사람들 이새끼 보세요 딜이 안 밀린데요!!!! 나중에는 3페 진입 20초전에 미리 일필 발동시킨다음 3페 진입하고 일필 타이밍 때 극딜 쏟아붙기 + 15분 이내로 3페 진입해서 비약 효과 남기기 전술로 겨우 몸비틀어서 깸 윌 - 메이플 유입시킨 아는 동생이 '거미햄' 거리면서 두 번째 수문장이라고 겁준 새끼, 악명 그대로 진짜 미친 새끼가 따로없었음. 이 새끼 3페이즈는 내가 메이플 보스 공략을 진짜 심도깊게 읽게만든 놈임. 그나마 이지, 노말은 할만했다면 하드에서 극딜 4번(8분) 넣어야 잡는 상황이 되니까 화면에다가 자릿세 요구하면서 온갖 개지랄을 떨어서 3페에만 거의 몇시간을 꼬라박아가지고 몸비틀어서 겨우 깸... 왜 사람들이 스펙업 하는지 알겠던 보스였음. 진짜 8분 걸리면 사람 돌아버림 더스크 - 하늘에서 뭔가 떨어지는걸로 개지랄 떠는 새끼. 왓치햄 시즌2 인줄 알았음. 근데 공략 읽어보니 가급적 왼쪽에서 무빙하면 하늘에서 똥덩어리 덜 떨어지고 눈이 열리자마자 예인으면 눈 감기기전에 예인 또 박을 수 있다는 글 한 번 본 이후로 금방깨서 시시하게 끝남. 진힐라 - 씨발련, 아는 동생이 세 번째 수문장이라고 알려준 년인데 처음보는 형식의 데카 시스템 때문에 익숙해지는데만 진짜 하루 전체가 걸렸음. 노말도 진짜 몇시간이나 대가리 박치기하면서 패턴 눈에 익혀지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뒤져있던 스우랑 데미안 둘 데려와서 3인큐 갈기더라? 얘 때문에 그 존나 안 보이는 실 보겠다고 모니터에 눈 박아놓고 게임해서 지금 눈 피로도 장난아님, 특히 극딜 버프 올리고 극딜 시작하면 잘 안 보이는데 실 걸린다? 모니터 부숴버리고 싶었음. 그래도 얘는 내가 점점 익숙해지면 익숙해질수록 잔실수도 줄어들고 잘하게 된다는게 직접 체감돼서 개빡칠 지언정 재미가 없진 않았음. 듄켈 - 씨발놈. 진힐라는 3명이서 큐 맺었다면 이새끼는 6명이서 큐맺고 개지랄을 떨어재낌. 특히 바닥에서 활쏘는 새끼 때문에 몇 번을 쳐 뒤졌는지 모르겠다. 그 새끼 때문에 심심하면 윗점 갈기는게 버릇이 되어버렸음. 기사단장이란 새끼가 부하 다 끌고와서 비겁하게 다구리나 깔줄 알고, 보스전도 진짜 최악의 경험이었던게 적어도 진힐라는 내가 점점 잘 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 새끼는 뒤지면 내가 잘못해서 죽은것 같지가 않고, 그냥 보스 패턴이 존나 씨발이라 뒤졌다는 생각밖에 안 듬. 그렇게 몇시간 쳐박고 크아악 하면서 침대위에서 폰으로 커뮤 구경하다가 공략까진 아니고 팁글 봤는데, 절대 제자리에 있지말고 좌우로 와리가리 자주 하면서 가급적 듄켈 공격은 중앙쪽으로 유도하라는 글을 보고 그대로 실천하니까 억까라고 느껴졌던게 좀 많이 줄어들었음. 근데 얘기 들어보니까 지금이 너프된거라며? 너프 되기 전에는 머리위에서 똥까지 떨어졌다던데 ㅋㅋㅋㅋ 미쳤음? ![]() 2주 안 되는 시간동안 보스 트라이하면서 진짜 간만에 게임 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역시 RPG 게임은 보스를 잡는게 가장 재미있구나 싶었음... 진짜 미친듯이 게임하고, 문제는 4만점 찍고 검밑솔 연모 다 깨고 나니까 번아웃? 비슷한거 오려고하는데 번아웃 오기전에 재획 조지러 가야겠음. ![]() 다들 렌바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