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재가 막혀도 뚫을 수 있다는 걸 모르고, 레전, 유닉 주문서의 존재도 몰라서 이벤링에 생으로 모든 큐브를 쏟아버림(주문서 없이 유닉 2개 뽑았음)

2.그 와중에 드메의 가치를 못 알아보고 넘겼음(고민은 했는데 어차피 보스를 잡으려면 스펙이 세야하니까 고스펙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스위칭을 생각못함)

3. 버리는 보스장비 분해하라는 유튜브 보고 분해하다가 이벤트인가?로 받은 메커네이터 갈아버림(정팬 끼고 있었음)

4. 나중에 하이퍼 버닝 또받는 거 모르고, 받은 테라버닝 그냥 생각없이 5번째 캐릭 만들어서 줘버림, 어차피 지금 캐릭터 5개중 2개밖에 안건드는데 왜 이렇게 급했나...

5. 처음에 마일리지로 이상한 거 샀음, 그냥 얌전히 주화나 바꿔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