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보니깐 그냥 방장이 틀린 말을 해도 청자들은 오구오구 해주는데 

냅둬... 괜히 욕했다가 귀찮게 고소당하지 말고..

지금까지 봤을 때 팩트는

3,000억을 억당 1,600원에 빌렸는데 140억 빼고 모두 상환을 했고 몇 달 동안 채권자를 찾았는데 오지 않다가 메소가 비쌀 때 채권자가 왔다. < 빌린 사람 입장에서는 싸게 갚을 수 있었는데 좀 억울함(이거 때문에 삔또가 상했고)

하지만 아무리 무기한 기한을 줬더라도 채권자가 요구를 했으면 갚아야 하는 게 맞고

법원 판결 선례를 봐도 140억을 빌렸으면 메소시세가 어떻든 140억을 갚는 게 맞다.

그냥 차라리 해조가 빌렸을 때 빌린 시점 메소 시세로 갚겠다. 라고 합의가 되었다면 문제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