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파이더맨에서 항상 죽던 밴삼촌 스킵한거마냥 항상 있던 지루하고 현학적인 인트로 스킵해서 좋았음.

2. 지금까지 나온 슈퍼맨 중 가장 인간적이고, 영화도 DC영화 중에서도 가장 친근한 느낌임.

3. 지금까지 슈퍼맨이 천외천으로 강해서 나오면 끝나는 결전병기였건거 싫어해서 이번 영화같은 느낌이 좋았음. 팀무비로 가도 저스티스리그꼴은 안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