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알던 슈퍼맨을 기대하면 대부분 실망함

때문에 부모님은 최악이라는 비평을 남김

내생각에도 슈퍼맨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단신의 시원시원한 액션을 기대했어서 실망스러웠음
그냥 슈퍼맨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못느꼈음 영화보는 내내
뭔가 엥 소리가 나오는 스토리인데 결국은 진부했음
약점에 당하고 또 파워밸런스때문에 복제된 자기만이 적수가되는

근데 조연이 괜찮았음 그린랜턴이랑 미스터트래픽?
얘네 둘 첨보는데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꼈음
아이언맨처럼 차기작에서 기대도되고 앞으로의 아이디어도 무궁무진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