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 여행 동행인 있었는데, 얘가 진짜 세상의 모든 빌런짓 다해버려서 스트레스 뒤지게 크게받음
5월 : 그 미친 동행인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한 급성 신부전와서 입원해서 치료함
7월(오늘) : 출근길 빗길에 미끄러져서 차 도랑에 꼬라쳐박고 폐차함

근데 문제는 다살아남음
심지어 오늘 있었던 사고는 차는 폐차할정도로 박살났는데 내몸은 아픈곳하나없이 멀쩡함. 물론 내일이 되어봐야 알겠는데 지금까진 존나 멀쩡해서 오늘 하루종일 비맞기도하고 1만7천보 걸어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