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을 봐왔고 그러려니 하지만
노력도 안하면서 세상탓, 남탓 하는 거 보면 존나 화남
메벤 몇몇 글이랑 길드 사람 몇명 보면 존나 화남
특히 길드 사람 중 하나는 우리 부부 노력에 대한 결과물을 꼽주고 질투했던 적이 있어서 존나 싫음
내가 친했고 잘해줬던 사람이라 더 싫음
누구나 퇴근하면 쉬고 싶고
주말에도 자기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지
그런 거 다 참고 열심히 살아온게 우리 부부고
지 하고싶은대로 꼴리는대로 살면서
맨날 불평불만이고 아무 노력도 안했던게 그 사람 본인인데ㅎ
하 그냥 새벽에 ㅈㄴ 답답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