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전에 유입인데 본섭은 이지칼로스 배율 130부터 다 솔격 다니고 챌섭도 다른 건 다 잡겠는데 하드 윌이 왜케 어려운지 모르겠음

200퍼 나오는데 2페에서 데카가 갈리네…기믹사는 안 하고 짤패턴이랑 다리랑 콩콩이 처맞고 ㅈㄴ 뒤짐

뒤보고 밀격이랑 앞보고 밀격이랑 구분은 하겠는데 그거 집중해서 보면서 다른 거 까지 피하는 건 그냥 연습을 많이 해야하나?

오히려 3페가 200퍼 정도에서는 더 쉬운 느낌이야
내가 뭘 잘못 생각하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