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마랑 사상이 정반대라 자기 부하인 멜랑을 보내서
주인공측에 정보를 줘가지고 검마퇴치에 공헌함

2.신분을 숨기고 만났을때 대적자보고 타락한 초월자를 쓰러뜨렸으니 고결하다고 주인공 올려쳐줌

3.세르니움에서 주인공 친구이자 연합원인 이데아를 "무리해서" 살려줌

엄연히 적인데다가 나름 중요하게 여기던 도서관에서 이데아를 살리고 책들을 버리느냐인데 거기서 책을 버리고 이데아를 업고 나와서 구해준것

4.세런과의 전투후에 대놓고 죽일기회였는데 오로지 신의창만을 부숨 이것으로 신급 존재들을 죽일 무기가 사라졌으나

후에 밝혀지길 신의창가진 놈들은 무조건 죽을 운명이었는데 그걸 막아준거 대놓고 작중 원숭이 영감이 제다모가 주인공 살려준거라고 함

5.저것으로 인해 오히려 프리드가 만든 짭신의창이 아니라
신의창중 가장 근원이 되는 세계의심장이라는 신의창을 얻게 되는 계기가됨

6. 카링을 자신의 힘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서 살려주고 신의창 새로얻은 주인공이랑 싸움 붙임
초월자의 힘이 들어간 존재다보니까 신의창이 카링을 신으로 인식해서ㅋㅋㅋㅋ 상성우위에 더해 주인공이 카링의 힘도 흡수할 수 있게됨

7.발드릭스 만났을때 싸웠어도 대적자를 죽일생각은 없었다고함(물론 대적자가 더강함 근데 이것으로 명령으로 제다모가 주인공 살려놓으라는게 거의 확실시됨)

8.세벽별 연회에서 적진 잡입해서 변장하고 정보캐는 짓을 했는데
이걸 레사가 알고있다는듯 대우하고 심지어 더 캐라고 안내까지해줌
(이 작전자체가 변장을 절대 안들킨다는 가정하에 한건데 스파이가 적진에서 들킨거임) 진짜 적이었으면 그순간 사도6명이서 대적자 다구리로 끔살


신왕의 전령과 제다모가 신임하는 사도둘이 이런 태도가 이런걸로 보아 분명히 제다모는 대적자 죽이지 말라고 언질준거임

지금 스토리가 거의 제다모의 대작자에 대한 사랑으로 유지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