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로 드라이브 중인데, 사진처럼 차도 거의 안다니는 정말 한산한 시골길이나 산길 한가운데에 감성카페들이 있다.
그런 곳들은 손님도 잘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유지되는걸까?
그냥 부자들이 취미로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