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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3:11
조회: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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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린?이가 에메랄드 등반하면서 느낀점2년 전에 옆집 중국몽 어쩌구 할때 6차 쇼케이스로 유입돼서 6차도 찍고 했음 근데 그때는 내 기준에 260을 찍는 것도 지금처럼 금방도 아니었고 찍어도 독수리인지 갈매기인지 죽어라 때려야해서 솔직히 오리진 하나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했었는데 그래봐야 6차 하니까 진 다 빠져서 접었고 스데미나 겨우 잡는 수준이었음 그리고 이번에도 옆집이 답이 없기도 하고 메이플이 너무 분위기가 좋아보이기도 해서 와봤는데 2년 전과는 거의 다른 수준으로 유입된 사람들이 재밌게 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아진 것 같음 사냥 자체도 필수적인 컨텐츠가 아니고, 본인이 욕심이 있으면 하는 수준인 것 같고 챌린저스 서버라는 네이밍에 걸맞게 내가 잡아본 적 없는 보스들 잡으니 성취감도 생기고 잡을수록 티어가 올라가니까 욕심도 생기고 특히 진힐라 트라이 하면서 억까같은 느낌도 있지만 레이드 설계 자체가 매력적이라는 생각도 들었음 물론 왜 딜찍을 선호하는지도 하다보니까 알게됐고 ㅋㅋ (매주 하려니까 겁남...) 본섭에 자석펫도 구매했던 사람이라, 없어서 역체감 심한것도 맞긴한데 지금 자석펫을 논외로 두더라도... 뉴비나 복귀에게 이 정도 수준까지 자립할 수 있게 해준게 엄청나다고 생각...해요... 그래봐야 하루시까지 잡은 에메랄드따리지만... 그래도 하기싫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자석펫으로 운운하는 사람중에 나처럼 마법의 시간 끝나기 직전까지 울면서 사냥한 사람이 얼마나 있는데...ㅠ 유튜버분들도 시기에 맞게 여러 공략 영상들 올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고, 대강 방향성도 잡히더라. 게임이 재밌으니까 저렇게 논란 아닌 논란이 생긴거지 않을까 싶네 좋은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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