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랑 친구랑 남자둘이가고 다른테이블은 커플로 3팀인데
다른팀은 나오면 막 얘기하고 사진찍고 하면 막 2분지나서먹던데
친구랑나는 나오면
거의 셰프님 손이 그릇내려놓고 다올라가기도전 바로먹고
우리는
"와 ~ 진짜맛있다
우리가 지금까지 먹어본건 가짜인가?
여기 와보지않았으면 인생절반손해볼뻔했다
이러면서 리액션하니깐
셰프님이신지 막 우리 먹고 접시 비어져있으면 웃으시면서 더드릴까요? 이러시고
우리가 먹은 코스가 13종이었는데 +로 5개는 더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