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로 접하기로는 젊은남녀 비혼추세라지만

이십대 후반인데도 선배들이나 친구들 보면 결혼 심심찮게하고

결혼을 안하더라도 계획세우는 친구들이 대부분임

내 주변 애들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결국 다들 인간인지라

그리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지라 혼자서는 못살아가는게 맞는듯

늘 외로워하고 심심해하고 자신의 외모를 좋아해줄 사람을 찾고

그러면서 여러사람 만나보기도 하지만 결국 나이가들면

한 사람한테 정착하려하고 대부분 그러더라 하나같이 똑같음

사랑에 대해서 바라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없었음 인간의 본능인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