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삶과 죽음을 어딘가에 비유했던 댓글이었는데... 뭔가 울며 왔으니 웃으며 잘 가라 이런 뉘앙스인데
진짜 처음 보는 글귀였는데 기억이 안난다 ㅠㅠㅠ 갑자기 뭐였더라 하면서 ㅈㄴ 궁금해져버림 큰일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