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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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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미용실에서 들은얘기 써봄(어느커플이 파혼한 이야기)머리깎으러 아파트 상가 미용실에 갔는데
앞손님이 있어서 대기하고 있는데 앞손님이랑 미용실원장님이랑 대화하는게 들리는거야 근데 참...어이없었달까 일단 아는사람 아들이 결혼할 여자를 데리구 왔대 그래서 결혼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준비를 했는데 집이 문제였다는거야 그래서 남자측 부모님이 고민을 하다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33평짜리를 주고 자신들은 빌라를 구해서 들어가겠다는거였어 근데 아파트에 대출이 3천정도 남아있었대 그당시 아파트 매매가는 3억정도였고 남자측 부모님이 빌라도 구해야 하니 대출은 아파트랑 같이 가져가라 라고 한거야 거기까지 듣고 오~~했거든 근데 여자쪽이 빚있는거 싫다고 빚 다 갚아달라고 그랬대 그걸로 옥신각신 하다가 결국 파혼했다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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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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