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뭐 쌀 간간히 팔아서
그걸로 뭐 수십만원짜리 뭘 산다던가

치킨을 먹는다거나 이런 짤짤이 개념이면
그래도 이해를 하겠어

근데 진짜 한 6개월 쌀 팔고
그게 직장이나 알바보다 마치 효율적이고
대단하단듯이 사진찍어서 막 간직하고
쌓여있는 메소보면서 위안 느끼는 애들보면

진심으로 불쌍함..
남들 시급 10000원 받을때
혼자 5천원 받고 성취감 느끼는거 아니야

진짜.. 진짜 불쌍함
도와주고싶을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