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에게마저 인정받지 못하고 버려진 연구원으로서의 삶

자신의 연구를 지지한다고 믿었던 대상에게마저 토사구팽당하는 말로

그나마 자신을 소중하게 다뤄줬던 존재는 자신이 만든 로?봇에 의해 끔살

스토리 보기 전엔 걍 귀척하는 할카스년인 줄 알았는데 존나 불쌍하다

사람들만 잘 만났어도 행복하게 살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