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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22:44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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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창섭시대 왔어도 그란디스 스토리 다 불호였음오디움에서 신의창 어쩌고 이야기 나올때부터 이게 대체 어디서 나온설정이지? 뇌정지 온 이후로 사실상 김창섭 시대의 첫 스토리인 카르시온도 흠 그정돈가 싶었고 아케인리버를 리메이크 했다고 했는데 이건 다시할 엄두가 안나고 오히려 창섭시대 오면서 기존 메이플랜드 퀘스트라인 지우면서 스토리 몇개 사라진게 아쉬움 오르비스 퀘스트같은건 진짜 복잡하게 많았는데 최근에 부캐 인기도 올리려고 퀘스트 하는데도 어? 여기 더 있어야 하는데 싶은데가 많았음 그래도 마지막에 마침표인 반짝반짝작은별은 안 지워서 다행이지만... 난 아직도 오르비스 퀘스트는 여럿 수소문하고 개고생하면서 마지막에 하프 쳤을때의 그 감각을 잊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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