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다는 소식을 몇년전에 들었고 (이때도 오랜만에 들었던 소식)
또 오늘도 오랜만에 최근 소식과 사진을 봤는데 애기가 두돌 됐더라 ㅋㅋㅋ
너무 귀엽고 이쁜게 사진으로만 봐도 어렸을때 내가본 그 친구 닮았어 ㅋㅋㅋㅋㅋ 신기하더라

아무튼 지금 행복하게 잘 지내는 모습보니 다행이다 싶으면서 나까지 괜스레 기분 좋은데 ...
한편으론 나는 그 긴 세월동안 너무 제자리 걸음의 삻을 살고있는것같아 씁쓸하네

또래 애들은 벌써 애 키우고 있는데 나는 메이플 295 키운다고 머리 싸매고있으니 살짝 현타도 오고 ㅋㅋㅋ ;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