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도착하고 지금 수원역 카페야..

아침은 강원새벽시장에서 담치탕에 메가리 구이 먹었어..

오늘은 날씨가 덜 춥단다
아냐.. 어쩌면 강원도랑 온도차가 다른걸 수 있어..
수원화성이랑 행궁동 갔다가 어디가노..
추천 좀 해줘.. 혼자왔어

열기구인가 먼가는 안탈래.. 그건 충북에서 무료로 많이 타봤어..

2m짜리 지도에 볼펜 던졌는데
수원이 나왔단다..
밤 21시 2분에 경기도에서
차타고 강원도로 돌아갈 수 있어
강원도 농어촌버스 막차 오전 1시에 끊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