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텔 대사효과음 편집해본거)


개인적으로 언더테일, 동물의 숲 하면서 ​느낀 게, 
별 거 아닌 효과음이 대화 몰입도를 많이 높인다고 생각했음

메이플은 대사비중이 높고, 수려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는데 효과음이 전혀 없으니 
읽으려 노력하지 않고 넘기게 되는게 좀 있다고 생각함.

님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