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4년정도 세내고살다가 자금문제로 본가 부모님집으로 들어와서 살고있는데 매순간이 전투라서 삶의질 많이 최악임.. 울아빠 심하게 가부장적이고 옛날 삼국시대 임금님위엄이라 자기말에 무조껀 복종해야하고 의견내면안됌 게다가 결정권 존중이란게 없어서 내가 뭘 할수가없음.. 울아빠 화장실 변기에앉아서 볼일보실때 화장실 문 활짝 쳐열어놓고 신문지보시는데 이거 내가 어릴때부터(거의초등 저학년) 이러시던건데 여태 이 주접이셔.. 사람은 쉽게 안바뀌나봐 내나이 서른넘었는데 이 나이에 이러고사니까 현타 씨게와서 많이 힘들다 게다가 동생새낀 나랑 전투치루는걸 일부러 즐긴는새끼라 뭐든 꼬투리잡으려서 혈안이돼있음 동생성별은 남자애임.. 남동생새끼 매순간이 전투모드임..  아빠가 하는말에 토 달거나 그게 틀리나고 의견내면 이 새끼가 어디서 또 헛소리야 뒤질라고 하면서 손 올라가고 때리진 않으시고 때리는 시늉까지만하셔 실제로 때린적은 단한번도없고 시늉까지만 울아빠 60년대생이신데 울아빠 학창시절 고등학생정도때 어떤교육을 받고자라셧는지 너무 궁금해 30대 나이에 가족이랑 내 살에 가까이 붙여놓고 사는거 너무 곤욕스럽고 자살마렵다.. ㅅㅂ 내가 이 생활하면서 느낀건데 가족들이랑은 자기 살에 가까이 붙여놓고 살면 안돼는거같애 위로 한번씩만 해주라 그럼 조금이라도 힘날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