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무거운 게임에
본캐 하나 키우는 것도 벅찬데
어느 순간부터 부캐를 ㅈㄴ강요함
부캐도 노칼 20 분 6마리 + 285 레벨 까지 요구하는 게
말이 되나 싶음

정작 저거 모두 달성할 때쯤은
지금처럼 야금야금 완화하다 어느 순간 확 풀어버려서
달성했던 사람들은 성취감은 얼마 못 느끼고 허탈감 장난아니게 올 듯

"캐릭터 육성에 대한 가치 보존"이
메이플에 가장 큰 강점이자 믿음이었는데
요즘 행보 보면 이것도 옛말인 거 같음

부캐권장은 던파같은 게임이 하는거지
메이플이랑은 절대 안 맞는 구조라고 생각함.

자꾸 안 어울리는 옷을 입으려 하는 것도 그렇고
그걸 유저한테 강요하는 것도 그렇고
이젠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