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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07:06
조회: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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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했다가 꼰대소리 들음얌전하고 조용하게 다니는 24살 신입이 흡연장에서 바닥에 침 뱉길래 쓰레기통에 뱉으라고 상냥하게 말했음.
그게 지난달인데 오늘 다른애가 나한테 와서 얘기하더라. 그 침뱉은 애가 나 꼰대같다고 뒷담깠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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