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십년전 당시에도 한달에 29700이었어서 맨날 3일계정으로 엔트만 두들기던 기억이 있는데

물가 상승 감안하면 실제 체감 가격은 3배쯤 될테니 현재론 9만원쯤 해야 수지가 맞지않나?

아마 또 월정액만 받다가 기습적으로 캐시템 몇개 내고 또 통수치려고 그럴려고 그런지 의심부터 듦

진짜 통수안친다는 보장만 있다면 한달에 3만원이 아니고 한달에 9만원 내도 해보고 싶긴한데.. 

참 인식이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