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상이 좋아서 그런지 도를 믿습니다 한달에 한번 꼴로 만날까말까해서 대처법 공유함

길거리에서 뭘 묻겠다고 물어보는 사람이면 100퍼센트 도믿남 도믿녀다
도믿남, 도믿녀가 질문을 던지면
핸드폰에 눈 고정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지나가면 된다
그러면 도믿남, 도믿녀는 자동으로 퇴마된다

아 요즘 좀 뜸하더니만 미용사가 일자로 머리 자르고 안경쓰니까 득달같이 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