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 무서워서라도 지워야지 뭔 자신감으로 저 댓글을 남겨놓는대냐? 친절하게 지적해줬는데 환자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으니 난 당당하다 이건가.
Sns랑 커뮤에 인증중독도 병이네 ㅋㅋ 연차도 좀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나?
신생아 중환자실 뒷담화, 본인 힘들었다고 환자 임종 사진 인증, 별의별 벼응신들 꼬라지 보고도 배우는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