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책 게임 말고도 소비습관 자체가 저런 애들 메이플로 치면 8만~9만급 현질을 한번에 다 한다든가 원피스 만화책 같은걸 전권 다 산다든가 책 한번 살 때 50권씩 사는 심리 같은 건 보복소비 같은 거랑 깊은 관련이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