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논노:하아아아압! 휘릭 퍽 툭탁탁툭탁!
카논노:훗.. 별것도 아닌 것들이 감히 간호사님께 대들어?

악플러:간지럽군 이게 끝인가?
(필살기)용용! 죽어라!!!

카논노:꾸악!!!! (털썩)

간호사:아니 이자식이 감히 내 물소들을???
(필살기) 옐로우 엘리어트 빔!!!!!
쿠콰콰콰콰아아앙

카논노:만세! 간호사님이 악플러들을 무찔렀어!!!

그리하여 악플러들을 물리쳐 행복해진 간호사와 카논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