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메는 작년 2월 부터 손 놨고.
메랜 시작 한지 3개월 좀 안 됬는데.
빅뱅 전 비숍 생각해서 
숍 키웠는데.
메랜에서는 비숍이 반토막 나긴 했지만. 그래도 좋네.
본메에서도 유니온 9850+ 찍으면서 한 케릭만 집중 하고 싶다 라고 생각해서 시작 했는데.
여기서도 메업케 뻥케 키워야 되더라.

비숍의 최종 사냥터 남둥 투킬 나고.
170++찍어서 남둥 원킬 밖에 안 남았는데. 
스킬북도 다 뚫고. 목표가 사라짐...

옛날 만큼 어렵지도 않고. 
심쩔이 잘 되어 있어서.
시간만 좀 투자 하면은 누구나 무자본으로 가능 할 것 같고.
마음 먹고 파밍 하면은 메소도 잘 벌리더라. 
무엇보다 본메에서는  사실상 도파민이 보스or레싶파밍 밖에 없고.
천천히 모아야 하는 반면에. 메랜에서는 필드에서도 도파민 뿜뿜 득템 사냥터가 있어서 좋긴 한데.

본메에 다시 복귀 할까. 고민 중. 
내실이 잘 되어 있고.
부계 보스돌이 템들은 하나도 안 건드려서 
주간 보스결정석은 꼬박 꼬박 채울 수 있는데.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