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 매고 주방가야되는데 앞치마 맬줄 몰라서 대충 목에 걸고갔더니
아줌마가 앞치마보고 옆에 누나한테 묶어달랬음

그 누나 내 꼬라지보고 ㅈㄴ귀여운 애완동물 보듯이 웃더니 앞치마 매줌ㅋㅋ 개쪽팔려뒤질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