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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1:39
조회: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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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남이 맛있게 먹어줄 때 제일 기분 좋은 것 같아형이 경찰인데 2년 전인가 3년 전인가 십자인대 파열돼서 한 달 넘게 병가 내고 집에서 쉰 적 있었는데
그때 내가 집에서 맨날 닭갈비 닭강정 쇠고기장조림 감자전 이런 거 만들어 먹였었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으니까 계속 해주고 싶더라고 그때 형을 한 달 만에 3kg 찌워버렸음 그 시절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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