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환영 마법(금색 큰 원)과 환영 마법 파훼(보라색 작은 원) 두가지 게이지가 존재함. 두 게이지를 상황에 따라 조절하는게 핵심

2.흉성은 주기적으로(현혹에선 약 20초 주기, 현실에선 약 15초 주기)로 정수 소환, 이때 공 가진 애가 가서 상호작용을 해야 파훼됨. 빨리 안하면 현혹 땐 환영 마법 증가, 현실 땐 포식수치 증가. 현혹일땐 파훼시 파훼 증가, 파훼가 충분할땐 파훼를 감소시키고 환영 감소, 현실일땐 포식 수치 감소, 또 현실일땐 상호 작용시 금색과 보라색의 오브젝트 등장, 둘중 하나를 골라야 함. 금색을 고를시 환영 증가, 파훼 증가, 보라색을 고를시 환영 감소, 파훼 감소

3.현실일땐 이 게이지 두개가 각각 패턴과 최종뎀으로 연결됨. 환영은 총 1~4단계로 나눠져 있고(원이 4등분 되어 있음), 2단계부터 모든 패턴이 포식 증가 동반, 3단계 부턴 소환수 등장, 4단계 부턴 피격뎀 증가, 파훼는 최종뎀 -10%~+30퍼 까지 변동 됨

일단 대충 이렇게 굴러가는 듯? 근데 현실에서 3단계 이거 사람 할짓 못함. 무조건 최대 2단계에서 놀아야함ㅋㅋㅋ ㅈㄴ 빡쌤ㅋㅋㅋ 그리고 시작할때 공은 무조건 텔 직업이 드셔야 할듯? 이거 정수 생각보다 빨리 사라지고, 정수 생기고 주변에 터지는거 맞으면 포식 올라가서 안맞고 터치 해줘야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