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움 도착전까진 꾸역꾸역 삑원킬로 버티다가
어제 사냥기 헥사 뚫으니까 호텔까진 이제 원킬나긴 하더라고..?

내가 고확으로 일퀘만 하자고 했던 얘기와는 다르게 깐부님은 매번 금요일밤까지 10만마리 채우시길래
나도 열심히 따라가려고 노력했지..

그런데

테섭 밸패보고​나서 꺾이신걸까 ㅠ_ㅠ
이제 진짜 일퀘만 하고 가시더라


사전리프하지말고 끝까지 남아계시는 약속만 지켜주신다면 OK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