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가 프리미엄이라는 이미지로 유행한 느낌인데..
젤라또는 교황청에 납품할만큼 품격과 맛이 있단 말이죠?

두쫀쿠 먹어본적은 없지만
과연 젤라또보다 쫀득하고, 입에서 사르르 녹을까?

유행도 좋지만(유니온행운x)..
차라리 그돈으로 젤라또를 구매하는게
훨씬 기분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