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11년 살다가
두 달 전에 본가로 내려왔는데 (고향은 서울임.)
오랜만에 화성 살던 동네 갔더니
마치
그냥 평소처럼 주말에 본가 갔다가 올라온것처럼
편안하고
여전히 내 동네 같더라..
아직도 화성이 익숙해..
영원히 내
제 2의 고향 같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