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겁의 시계태엽이나
알록달록 색종이같은 사냥 돈벌이수단
내다가 안내고

황금문어같은 사냥 강화재료 이벤트도
하다가 안내고

이번에는 개누스같은거 추가하고

일정하게 갈 줄 알았는데
매번 다른거 넣는거보면 약간 실험적인
느낌으로 집어넣는건가?
아니면 사냥의 재미를 주기위해
매번 다르게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