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사러 잠깐 편의점에 갔다 왔는데 엄청 추워졌더라
편의점 들렸다 집 올라가는 길 엘레베이터 앞에 아버지뻘의 아저씨가 배달일 하고 계시더라
그렇게 나이 드시고 아직도 열심히 일 하시는거 보고 가슴이 찡하더라
돈 더 버시라고 집 올라가자마자 바로 치킨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