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으로 간다니깐.. 비용이랑.. 그런거 안내도된다고..
그냥 오라더라

신부가 어제 ⬇️ 노래 부르더라..

전우성 - 축가

널 축하해 주려
모여든 많은 사람을 보니
그제서야 난 실감이 나

네가 좋아하던 이 노래를
너를 보내는 순간에 부를 줄은 몰랐어
나와 결혼해줘
너만 생각한 우리얘기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아픈지
넌 모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