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챌섭기간엔 퇴근 후에 피시방 가서 빡세게 달렸는데 이번 시즌은 너무 피곤해서 피방을 아예 안 갔더니 피방밥이 그립네..
손 딸깍하면 참치마요랑 각종 덮밥에 짜계치로 야식 조지고 후식으로 미숫갈 스무디 아샷추 조지고 개운하게 집 갔는데..
피방 시끄러운 거 빼곤 진짜 편리했는데 이젠 늙병몸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