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온성 두드러기라는게 있는데 이게 주변의 온도변화가 크면 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옴 추워지는건 괜찮음 급격하게 따뜻해지면 올라옴

근데 이게 또 요즘같은 날씨에 외부에 있다가 실내로 들어가는건 괜찮음

실외에 있다가 실내 들어가면 몸에 한기가 머물러있다가 점점 따뜻해지잖아 그래서 괜춘

근데 방에있다가 방밖으로 나갔다가 방으로 다시 들어오면 이 온도차이때문에 두드러기가 올라옴 이게 물은 페트병 사놓고 그냥 겨울엔 마시는데 화장실 다녀올때마다 고통이야....

이게 항히스타민계열 약 먹으면 가라는 앉는데 만약 증상 나올때마다 먹으면 하루 3~4알은 먹어야해서 내성생길까봐 조절해가며 먹을려고 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