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섭 나오기 전엔 또 이거 언제 키우지 하루종일 짜증과 걱정뿐이었는데 그냥 안 키우기로 마음 먹고 안 키우니까 그냥 존나 편함ㅋㅋ 시발 그냥 안하면 되는데 이런걸로 고민한 내 자신한테 짜증남
하기싫으면 안하는게 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