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사기만 벌써 4번째? 5번째 당하는거 같은데. 큰돈은 아니긴 한데 이정도면 사람을 너무 믿는 병 같은게 있나 의심됨.
그러면서도 가족한테는 히스테리 개부리고 사기꾼한테 당해놓고 만나러갈떄 굳이 안만나고 걍 똥묻은셈 치고 버리던지 신고를 하던지 하면 될것을 굳이 자기가 담판 짓겠다고 갔다가 험한 꼴 당할뻔 하거나 자기가 책임진다면서 꼭 나나 아빠 데리고 가서 피곤하게 하고